카페1 공릉 그릭요거트에 진심인 카페 오누이 안녕하세요, 예솝입니다. 공릉에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한 후에 오누이라는 카페에 방문했어요. 공릉에 방문하기 전부터 갈만한 카페를 찾아보다가 후르츠산도를 생크림이 아닌 그릭으로 만든다는 카페가 있어서 호기심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릭요거트를 정말 좋아해서 매일 아침마다 그래놀라, 블루베리, 사과 등과 함께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더욱 기대되는 마음으로 방문했네요. 공릉역 3번출구로 나와 2~3분 정도만 걸으면 카페 오누이를 만날 수 있어요. 외부에서는 내부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고 게다가 굳건해보이는 철문까지 있어서 들어가기에 살짝 두려운 마음도 들었던 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내부로 들어서면 새로운 세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오누이는 특이하게 출입문.. 2025. 1. 6. 이전 1 다음